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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만 먹고 튑니다. 2 – 핀둬둬 테무

파티가 끝나면 설거지 하지 말고 먹고튀자

주식은 미인대회 그러니 미인대회가 끝나면 빨리 튀어야 한다. 행운의 여신은 앞머리가 대머리라 잡히지 않고 뒷머리를 잡으려 할 때 이미 손을 빠져나간다.

그래서 미리 덫을 놓고 실적발표 전에 구매 후 그날의 시장 분위기에 맞춰 하락되면 비중을 조절하기를 반복 핀둬둬의 경우에는 누가봐도 공격적으로 커머스시장에 진출했고 알리익스프레스를 이기고 중국내 1위 미국에서도 아마존보다 더 많은 사용시간을 점유하고 있는 앱으로 1위

제가 지난번 글에서 불황은 다이소의 호황이라고 했는데 미국의 대표적인 소매판매점인 달러트리, 달러제너럴도 테무나 알리같은 중국 커머스에 밀려 실적이 안좋아졌고 매장이 많은 장점이 오히려 매장 운영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400여개의 매장을 정리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두 회사의 실적이 안좋아서 반대급부인 핀둬둬가 좋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액 522.8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433.6억 달러를 상회했고, 주당순이익은 10.47 달러로 예상치인 7.3 달러보다 높게 기록했습니다.

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rvqs9smykpqdc6dk8vh6ym5xu@my?service=daum_brunch&section=article&showcover=1&showinfo=0&extensions=0&rel=0

결론은 뭔냐? 결론이 뭘까요? 미인대회가 끝나면 빨리 도망가요! 설겆이나 청소하기 싫으면

잠깐 우리회사 실적발표는… 

https://bookfactory.kr/category/8/rpa-%EC%97%85%EB%AC%B4%EC%9E%90%EB%8F%99%ED%9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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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만 먹고 튑니다. – 핀둬둬 $PDD

존 케인즈처럼 – 두번 파산해보기

주식을 고르는 것은 미인 대회와 같아서 여러분이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심사위원들이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고르는 곳
– 존 케인즈

거시경제학의 대가도 주식투자로 두번 파산 합니다. 그러니 딱 한 입만 먹고 튑니다. – 핀둬둬 $PDD

핀둬둬 PDD – 테무는 기대감에 선반영되어 점프하고 있는 이유는 작년 12월 판매량이 많아서 입니다. 이번에 대부분의 커머스 관련 주식이 좋은 성과를 낸 것도 4분기 그리고 12월이라는 특수가 있습니다. 알리를 제치고 중국 1위를 한 것도 기대감으로 오른 경우는 발표후 빠질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한 입만 먹고 튀실 분만 도전할 영역 

이번 주에 미국 다이소 달러트리, 달러제너럴 이 있습니다. 실적은 일단 자료를 보면 알거 같구요. 불황에는 다이소가 잘됩니다. 히트상품도 다이소에서 나옵니다. 핀둬둬의 테무도 욕은 먹어도 일단 사람들 눈에 띄는 마케팅활동을 했습니다. 다만 그게 지속적인 매출로 이어지느냐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12월까지는 좋은 결과가 나왔으리라 생각됩니다. 늘 그렇지만 핀둬둬는 중국기업이라서 흐름이 급격히 안좋아지는 경우가 생기므로 굳이 오래 봐야겠다 라고 생각한다면 저가 매수 기회가 왔을 때 늘려가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이번 주의 UiPath 를 지켜보고 있지만 이 것도 매출보다 기대감이 반영되어 이미 적정주가를 넘어선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실적이 나쁠거 같지는 않은데 돈나무누나 보유주식은 돈나무가 리스크라서 먹튀 할 생각입니다.

어차피 실적발표이후에 서서히 떨어집니다. 올랐다고 기대해봐야 새로운 뉴스가 나오지 않으면 큰 기대할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든 주식을 잠깐이라도 샀다 팔았다를 해보는 경험이 필요해서 하는 것이니 그냥 미친짓 하나보다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투자는 뇌졸중이나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어른이들은 폰으로 따라하지 마세요. 투자권유도 아니고 투자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것입니다. 

https://cafe.naver.com/argo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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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린치의 린치까기 4 – 오라클 Oracle

내가 쓰는 클라우드서비스 OCI

오늘도 실적발표 오라클에 진입했습니다. OCI를 현재 사용중이기도 하고 성장성이 있어 보여서 시작해서 149불에 들어가서 163불에 판매하고 나왔습니다. 현재 포스트마켓에서 9% 상승중입니다.

오라클 실적발표 후 8% 수익 중 내림 oci 클라우드 인프라가 점점 커지고 있고 엔비디아와 새로 설치할 AI서버 증설예정으로 칩을 받기로 했다고도 합니다.

분기 주당순이익(EPS)은 1.41달러로 시장 전망치 1.38달러 보다 2.5% 상회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5.57%

분기 매출은 132억 8000만 달러로 시장 전망치였던 133억 600만 달러에 부합했으며, Y/Y 7.11%

오늘은 https://kr.tradingview.com/markets/stocks-usa/earnings/ MTN은 떨어졌다가 회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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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a Labs는 이달 IPO

$ALAB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를 위한 반도체 기반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는 Astera Labs는 이달 IPO

주요 고객은 NVIDIA, AMD, Intel 등

경쟁은 Broadcom, Marvell Technology, Montage Technology, Parade Technologies, Credo Technology, Microchip Technology, Rambus 등

◼️2023년도(1~12월)

매출: $115.8M (+45%) Gross profit: $79.8M (+36%)

영업 이익: -$29.5M (전년: -$60.2M)

순이익: -$26.3M (전년: -$58.3M)

S-1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736297/000119312524062817/d285484ds1a.htm

 

S-1/A

S-1/A 1 d285484ds1a.htm S-1/A Table of Contents As filed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on March 8, 2024. Registration No. 333-277205 UNITED STATE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WASHINGTON, D.C. 20549 AMENDMENT NO. 2 TO FORM S-1 REGISTRATION STATEMENT UNDER THE SECURITIES ACT OF 19…

www.sec.gov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2024년 3월 8일 –( BUSINESS WIRE ) — Astera Labs, Inc.(“Astera Labs”)는 오늘 자사 보통주 17,800,000주에 대한 기업공개(IPO)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모는 Astera Labs가 제공하는 보통주 14,788,903주와 Astera Labs의 기존 주주 중 일부가 판매할 보통주 3,011,097주로 구성됩니다. Astera Labs는 매각 주주의 주식 매각으로 인한 수익금을 받지 않습니다.

또한 인수자는 인수 할인 및 수수료를 제외하고 최초 공모 가격으로 Astera Labs로부터 보통주 최대 2,670,000주를 추가로 구매할 수 있는 30일 옵션을 갖게 됩니다. 최초 공모 가격은 주당 27.00~30.00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주식은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Nasdaq Global Select Market)에서 티커 기호 “ALAB”로 거래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Morgan Stanley와 JP Morgan이 이번 공모에 대한 공동 예약 주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Barclays, Deutsche Bank Securities, Evercore ISI 및 Jefferies가 추가로 북러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Needham & Company, Stifel, Craig-Hallum Capital Group, Roth Capital Partners, Loop Capital Markets 및 Siebert Williams Shank가 공동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Astera Labs | Intelligent Connectivity Platform for Cloud and AI Infrastructure

Purpose-built connectivity solutions to remove performance bottlenecks in compute-intensive workloads, such as AI and machine learning

www.asteralab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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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매매- 실수의 복리화

인간은 실수를 반복하지만 알고리즘 매매, AI 실수가 복리로 는다

전 세계 증권사, 펀드, 헤지펀드, 선물, 옵션 프로그램이 서로 배틀해서 그런 거지 뭐 다른 이유가… 

알고리즘매매는 담당자 맴매당할 듯. 애플을 사? 구글을 사?  도리야마 아키라 사망으로 손오공 올라간 거랑 별 다를 바 없음.

국장난이도 이야기할 때 드래곤볼 도리야마 아키라 사망소식으로 손오공주가가 올랐다고 천재들만 할 수 있는 국장이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라 너무 많은 트렌드를 매매 프로그램에 넣어서 그렇다. 네이버검색에서 드래곤볼 – 관련 검색어 손오공 = 주식 손오공 트렌드가 급증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바보 같은 프로그램을 해놓는 게 현재 주식 매매 의미분석 시스템이다. 저런 걸 옵션을 넣어놨으니 로봇트레이딩 하는 대형 증권사는 손오공에 매매신호를 적용하게 된다. 그러면 또 사람이 붙고 다시 다른 로봇이 붙고 스노볼이란 이런 거다.

바보들이 눈싸움하고 사람이 붙고 기계가 다시 판단해서 매매하고 악순환이 대주주 매도를 불러오게 되는 것으로 끝난다. 이게 국장이다. 그렇다면 해외는 안 그럴까?

2020년 3월 9일 서킷브레이크로 사상처음 발동한 날 15분 만에 거래정지 S&P500 7% 이사 급락 같은 날 3회 반복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 공식 발표일

혹시 $nvda에 어떤 이슈가 있었나요? 없었음 왜 떨어졌나요? 직원 매도? 스케줄대로 매도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유가 안됨 

그럼 알고리즘 매매는 브로드컴 실적하락 + 직원 매도 + 뉴스 증가 + x, SNS의 인간지표 등등 별의별 이유를 수집해서 하락의 불을 붙임 그리고 많이 떨어졌던 애플, 구글로 전환 (테슬라는 철저히 외면받음)

2024년 3/8 기준 주가 변화표 Nvidia $NVDA: +77% Meta $META: +43% Netflix $NFLX: +24% Amazon $AMZN: +15% Microsoft $MSFT: +8% S&P 500 $SPY: +8% Google $google: -3% Apple $AAPL: -11% Tesla $TSLA: -29%

이후에도 비슷한 결과로 이어지며 이제는 이유있이 오른 것에 대해 다시 사람이 조정할 것으로 보이며 다음 주 몇 가지 지수발표 및 세마녀의 날이 지나면 서서히 회복할 것으로 예측됨 결론 졸아봐야 별거 없음 GTC에서 황사장 나와서 한 마디 하면 뉴스가 나오고 SNS에 글 올라오고 껄무새 게시물이 오르면 더 오를 예정

인간은 실수를 하지만 욕망을 수치화할 수 있는 컴퓨터가 없기 때문에 알고리즘 매매, AI 매매에 사람이 개입해야 하고 그 실수가 복리로 이뤄진다.

조지소로스의 재규성이론은 바로 프로그램 매매, 알고리즘 매매에 다양한 데이터 분석 자료가 들어오면서 급격화된다.

① 1일 상승폭이 최대 ⇒ 마지막 브레이크아웃부터) 

② 1일의 갭 최대(상승을 시작한 날부터) ⇒ 3/8 (금)이 해당 

③ 이그조이션 갭 ⇒ 주는 3/4 주 (이번 주)가 해당 

④ 주간 차트에서 2-3주간의 급등(혹은 일 7-8일 연등) ⇒ 이번 주에 9 주째 

⑤ 매출 누락의 징후(장기 상승 후, 대상인데 주가 상승하지 않는다) ⇒ 해당 없음 

⑥ 주식 분할 (분할 후 1-2주간에 주가 +25-50% 상승) ⇒ 해당 없음 

⑦ 연속 하락일 증가 (천장을 치면 주가가 연속 하락하는 날이 상승보다 늘어난다) ⇒ 아직 연속 하락하지 않았다. ⑧ 상향 채널 라인 (큰 상승 후 주가가 ※ ※ 라인을 빠져나온다.) ⇒ 해당

⑨ 200일 이동 평균선(200일 이동 평균선에서 70-100% 이상 떨어진 곳까지 주가 상승) ⇒ 90% 이상 상승 

➉ 천장에서 하락 (처음 하락 후 주가가 한 번 돌아올 수 있음) ⇒ 3/8은 최고가에서 하락 결과 : 10개 항목 중 7개 항목이 해당. 

어떻게 되냐고요? 몰라요! 투자는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이며 저는 그냥 정보만 모아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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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시가총액이 우리나라 GDP를 넘은 날

국민연금 ETF가 생겨야

엔비디아 시가총액(1,781)이 우리나라 GDP (1.7조 달러)를 넘어섰네요

물론 아마존 1,812, 알파벳 1,867, 애플2,916, 마이크로소프트 3,124 더 많은 기업이 있지만 일본이 4.4조 달러

요즘 국민연금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일단 성토하는 분위기인데 IRP처럼 국민연금도 일종의 투자포트폴리오를 담은 ETF 같이 구성하면 어떨까 합니다.

난 나스닥으로 30% 미국채에 10% 인도지수 10% 오일선물 10% 등등 100%는 아니더라도 30~50%는 자신이 투자하고 싶은 곳에 비중을 넣은 프로그램을 만들면 속터지는 일이 좀 줄어들지 않을지.

기계적으로 국장에 넣지 말고 매달 선택해서 수익율 별로 변화를 주는 국민연금이라면 조금 나을듯

다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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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멍거 -버크셔 헤서웨이의 ‘설계자’

2024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주서한

버핏은 “실제로 찰리는 현재 버크셔의 ‘건축가’였고 나는 그의 비전을 매일 구성하는 ‘일반 계약자’ 역할을 했다”고 썼다.

“찰리는 창작자로서의 자신의 역할에 대해 결코 공로를 얻으려고 하지 않았고 대신 제가 인사를 받고 찬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어떤 면에서 그와 나와의 관계는 부분적으로는 형이자 부분적으로는 사랑하는 아버지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옳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도 나에게 고삐를 맡기고 내가 실수를 했을 때 그 사람은 절대로 내 실수를 상기시켜 주지 않았습니다.”

버핏은 “실제 세계에서 훌륭한 건물은 건축가와 연결되어 있지만 콘크리트를 타설하거나 창문을 설치한 시공자는 곧 잊혀진다”고 썼다.

“버크셔는 훌륭한 회사가 되었습니다. 비록 제가 오랫동안 건설 인력을 맡았지만 찰리는 건축가로서 영원히 공로를 인정받아야 합니다.”

버크셔 헤서웨이의 주주서한의 첫장은 찰리멍거 – 버크셔 헤서웨이의 설계자라는 제목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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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린치의 린치까기 1

그루포 수페르비에예 $SUPV

어제 본 피터린치 14$->6$ 퀀트의 관점으로 대충산다.

14$->6$ 에 살 수 있는 주식중 내일 실적발표예정인 $infn $supv 를 사봤습니다…. 의미있는 숫자를 산 거 아닙니다. 그리고 좋아하지 않아도 살 수 있습니다. 

2023년 4분기 하이라이트  4Q23의 귀속 순이익은 AR$225억입니다. 이는 4Q22의 순 손실 AR$25억, 3Q23의 AR$1,450만 순익과 비교됩니다.  FY23의 귀속 순이익은 FY22의 손실 AR$137억에 비해 AR$514억이었습니다.  순이익의 전년 대비 변동은 운영 최적화, 비즈니스 통합, 수익성 있는 제품 성장 및 교차 판매 증가를 위해 2022년과 2023년에 구현된 회사의 전략 계획의 성공적인 실행을 반영합니다.  ROAE는 3Q22의 마이너스 3.4%, 3Q23의 플러스 18.5%에서 4Q23에는 26.9%로 증가했습니다. FY23 ROAE는 FY22의 마이너스 4.5%에 비해 16.7%에 도달했습니다.

오늘의 운세로 1만원 손실난 다른 주식 팔아서 재빨리 이동 $supv

아르헨티나 은행, 금융, 카드 회사인데 성적은 훌륭하지만 아르헨티나 환율, 금리는 끔찍한 수준이라서 어떻게 할지 좀 고민이었는데… 아…

상장한 이후 아르헨티나는 인플레로 바로 나락 말 그대로 14불 짜리 주식이 6불이 된 상황입니다. 

https://www.gruposupervielle.com/English/home/default.aspx

오늘의 실수… 아르헨티나 금융주식 실적은 잘 나왔는데 거래량이 너무 부족해서 데일리장에는 거래량 0 본장까지 무조건 들고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될리가… 누가 나한테 이 주식에 대해서 묻던데… 제가 알면 몰빵했겠죠… 아무것도 몰라요.

오늘도 책내고 작업하고 또 뭔가를 하다가 왜 주식 관련 앱들이 재미없을까? 라고 직원하고 리포트를 팔아보자 라고 했으나 그냥 돈이나 벌라고 한 소리 듣고 디자인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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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구조대 언제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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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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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밀물 썰물 왔다 갔다 하는 거니까… 그건 모르지만 회사가 힘들어야 돈을 버는 세력이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보통 돈나무 누님이 사면 4일 뒤면 반응이라도 했는데 매일 사는 거 같아서 계속 떨어지는 건가?라고 생각하다가 올해는 테슬라 공매도 + 아크 공매도 가 다 달려드는 재작년 같은 느낌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새가… 테슬라 보고 놀란다

짐크레이머 번대로 하면 꿀… 항상 너무 큰 게 나와 작은 성공 짐꿀이 안보임…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하지만 오랜 시간이 걸릴 거라고 이미 판단해 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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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린치의 린치까기 2

도큐사인 $DOCU 실적발표

출판사 하면서 외서 사인을 도큐사인으로

팬더믹 이후에 계약서의 대부분을 원격으로 계약하게 되는데 그 중에 Docusign 을 가장 많이 쓰게 됩니다. 유럽출판사도 종이만 오가던 일본출판사도 외서계약 서류가 오가는데 보름은 걸렸는데 이제는 3일안에 계약이 모두 끝. 

메일 받고 시차가 있어서 그런 일이지만 그래서 이 기업의 실적발표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고 딱히 다른 기술주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살 돈이 없습니다. 브로드컴, 마벨테크놀로지 좋죠 하여간 실적발표 전날 트레이딩하는 전략으로 살아남아 보려고 몇일 아둥바둥 했는데 $14->$6 가격이 낮아진 좋은 주식을 발견하는 피터 리치의 전략을 사용하기도 하고 케인즈의 주식은 미인대회라는 것도 알지만 이번에도 피터 린치의 아내가 좋아하는 의류회사 주식처럼 현실상에서 소비되고 있는 도큐사인에 조금 투자해보기로 합니다.

$supv 거래량이 이렇게 작은 건 처음 거래해봐서 안보는게 속편할듯… 가끔 열어봐도 수작업으로 거래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 80년대 객장에서 돈을 던져 주문을 했던 전설의 주식 같은 기분이 들어서 오전장에도 대응 못하고 본장에서 희안한 반응이 있어서 그런가 보고 기다렸다 팔고 나왔습니다.

아르헨티나 환율을 고려하긴 했는데 아르헨티나 사람만 사는 주식인줄 몰라서 마치 미국에 상장된 쿠팡을 한국사람들이 트레이딩하는 것 같은 기분이 이런거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먼 산… 볼륨은 작지만 계속 오르는 추세라 2%정도 수익은 냈는데 갑자기 아르헨티나 축구처럼 화끈하게 올라서 3% 정도로 마무리 했습니다.

컵 핸들이건 뭐건, U턴 하는 것은 시장에서 대응하는 것은 양가적인 반응이 한 번에 J 커브가 시작되고 의심의 벽을 타고 의미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면 ? |/ 각도가 바뀐다. 시장 참여를 하고 납득하는 데는 시간 차가 생긴다. 일단 소액이라 내버려두고 지켜보면…. 피터 드러커의 말 그대로 $14->$6 에 해당하는 실적발표 주식 그 이름은 그루포 수페르비에예 $supv 10년치 그래프 보면 아직 시작도 안한 거 같은 기분이… 그래도 아프리카 쿠팡 사야지 응?!?

2월달은 하루에 15% 18% 22% -3% 다시 3% 정도 수익을 내고 있으니 나쁘지는 않습니다. 비중은 그때그때 다르게 해서 조금 차이는 있지만 믿을만한 주식이라면 조금 더 넣는 정도입니다.

욕심쟁이 양반과 현명한 머슴이 쌀한톨의 계약으로 하루에 한톨 씩 증가하는 계약으로 쌀 한톨이 등비수열로 한 섬으로 걸리는 시간은 28일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하루에 두배씩 늘어나게 됩니다. 

an=a1×r(n−1) 공비 r 이 2인 등비수열은

1,2,4,8,16,…

아무리 양반이 만석 부자라도 세경 쌀 한톨의 2배를 매일 늘려서 주면 15일만에 주인은 모든 재산을 잃게 됩니다. 즉 28+15 43일 뒤에 나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출판사를 취미로 하는 주식쟁이? 농담입니다.

하여간 Docusign 을 구매해봤으니 내일 계속

사실 이 회사는 타사에 매각하려다 실패했고 직원을 감원하기로 하고 스톡옵션을 직원들에게 과하게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건 어차피 이미 다 퍼진 이야기고 실적이 어떻게 되어도 이미 반영된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아는 것에 사용하는 것에 투자하라는 피터 린치의 두번째 투자 아이디어를 그대로 한 번… 오늘은 몇 % -려나 ^^

https://finance.yahoo.com/quote/DOCU?.tsrc=fin-srch 그사이 그냥 오르는 중

트위터도 합니다. 


이 실험은 종목투자에 대한 아이디어를 드리거나 투자를 하게 할 목적으로 쓰인 것이 아닙니다. 주식은 파산의 원인이 되어 뇌졸중에 걸릴수도 있고 중독현상이 있고 심박을 급격하게 뛰게 해 심장에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