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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계약
계약 서로 상대를 구속하고자 한다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자세하게 명시하라. 하지만 그러지 않을 경우라면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는 한 두장의 계약서로도 충분하다. 종이가 아니라 신뢰를 사야한다.
때로는 계약서에서 승리하고 현실에서 거지가 되는 경우가 있다.
사장의 명언 – 협상의 기본이란 서로의 이익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계약상 작은 손해를 보더라도 반드시 큰 이익을 얻을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악당의 명언 – 계약서에는 ‘을’ 로 적혀있지만 ‘갑’ 처럼 정한다.
악마의 명언 – 나랑 계약한 애들이 지금 다 사회 지도층이야 ~
을의 법칙 – 계약서에 사인하여 갑으로 이름 붙은 을이 되는 순간… 계약서 찢고 싶은 마음이 바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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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인
1인 창조기업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금전적 지원보다는 사람을 연결해주는 일이 더 중요하다. 아이디어를 구체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들어가는 시간이 자금을 끌어오는 것 보다 더 걸린다.
사자는 협동하여 사냥을 하지만 호랑이는 혼자서 사냥한다. 사자가 조직이라면 호랑이는 프리랜서나 1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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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적으로

숨쉬는 것을 배우는 사람은 없다. 사업도 공부도 본능으로 움직인다.
고개 숙이는 것 정도가지고 뭘 그래… 살다보면 그런건 아무 것도 아냐… 연극배우는 배워야 연기를 하지만 우린 본능적으로 하잖아.
군자가 되는 것보다 범인이 되는 것이 낫다. 뭐 이리 따지고 고민해서 살아야 하나. 그냥 본능으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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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면서
김탁구에서 배울 점 아빠가 재벌.
자서전에서 재수좋아 성공했다는 놈은 거의 없다. 그런데 대부분 아빠 잘 만나서 잘 살잖아.
사장하려면 처음부터… 아래서 위로 올라오는 재미가 좋겠지만 인생이 너무 짧다… 아빠네 회사 아니면 어차피 니것도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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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모래성을 쌓는 일

밑그림 없이 레고를 쌓기부터 하면 레고를 다시 띁어서 조립하는데 시간낭비한다. 사업의 방향을 정하고 비지니스모델을 만들고 다시 세부 기획을 한 다음에 시장상황에 맞춰 다시 수정한다. 일의 실천도 중요하지만 실천하는 과정에서 정보를 얻고 계속 고쳐나가야한다. 사업은 정해진 설계도로 동일한 모델을 만드는 조립형 완구가 아니라 시기에 따라 창조하는 모래성 같은 존재이며 내가 무너트릴지 스스로 무너질지 외부에서 무너트릴 지 모르는 일이다. 이상적으로 높게 쌓을 수 있는 것은 가능하지만 가만히 놔두면 몇일 가진 않는다. 계속 만지고 수정하고 죽기 전에 다음 사람에게 그 일을 전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