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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에서 글써서 1000원 벌었다!

뽐뿌에서 글써서 1000원 벌었다!

그것보다 뽐뿌가 브런치의 1000배는 조회수가 높음

커뮤니티는 존칭어를 써야해서 글을 다듬는 경우가 있어서 그럴지도 한 번 더 검토해서 올리니까… 브런치도 그렇게 해볼까?

아님

그냥 날 것 올리는 것이 좋음 

다양한 곳에서 떠들어 보기로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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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ai 로봇 데모에 로봇의 목소리가

figure.ai 로봇 데모에 로봇의 목소리가 스티브잡스라는 것을 

그리고 마소도 아마존, 엔비디아, 오픈AI 가 있는데 왜 사과를 사용했을까요?

루시드도 그러다가… 읍…

로봇이 E2E 로 뭘하는지는 학습하면 알거니까 별 상관은 없고 명령도 사람 목소리로 하는 것은 당연한데 목소리가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리예요

스티브잡스의 목소리를 샘플링해서 구현한 것같습니다. OpenAI와 개발한지 2주만에 이정도라면 앞으로 발전을 기대하게 됩니다.

리비안이 아니라 루시드였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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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반도 모양이 동물이래?

친일파가 만든 호랑이 일본인이 만든 토끼

우리나라 모양을 호랑이로 비유한 것은 친일파 최남선 1908년 일본인이 한반도 형상을 토끼 모양이라고 한데 반발해서 였다. 그때까지는 아니었겠지만 독립선언서를 작성한 사람이 대표적인 친일반민족행위자였다.

그래서 그림을 좀 바꿔보기로 했다.

영화 암살에서 마지막 장면을 떠올리며 한반도는 피스톨의 손잡이 같다. 킬러는 대상을 두번쏜다. 머리에 한 발 심장에 한 발

4.10일 친일파청산의 임무 수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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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애플펜슬…

만화를 안그렸던 과정…

주식툰, 코인툰, 사장툰, 좀비부장 등등…

안그린 이유는 애플펜슬이 사라져서 짭슬을 샀는데 그림을 안그리게 됐습니다.

글로 때웠는데…

이제 일로 해야할게 있어서 구매하고 다시 자빠져서 그림그리려구요… 눈이 아파서 힘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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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곤충종이공작 쇼핑몰

상사 키보드에 바퀴벌레 하나 놔드려요

일본에 자기 똥을 모르는 사람 이름으로 상사에게 보내는 서비스가 있었습닏다. 그걸 보면서 뭔 더러운 짓을 다하고 있네 라고 했는데.

15년 전에 직접 만들었던 종이공작책을 3년째 재쇄를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발굴했습니다.

꼴보기 싫은 사람을 위해 1:1 스케일 바퀴벌레 공작도 만들었어요… 

키보드에 붙여놓으면 아주 사람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소리 지르고 난리가 나요 아이돌 온줄… 

직원이 이래서 퇴사한건가? 

아동책으로 재쇄를 더이상 안하기로 한지 몇년 됐습니다. 아동말고 야동이나 해야할거 같아서 곧 도면오픈하는 etsy로 가볼 생각입니다. 혐오 모형 비즈니스

한 마리당 1000원 

냉장고에 붙여놓거나 케익 같은데 넣어두세요. 다이어트가 저절로 됩니다. 

그래도 나비같은 것도 있고

윗날개 아랫날개 각기 따로 움직여서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게 제작했어요

틱톡에 인기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벌레라고 해도 종이라서 부담없습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5855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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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반전사전- 진정한 메기효과

Catfish Effect

미꾸라지가 있는 연못에 메기를 풀어놓으면 미꾸라지들이 메기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더 많이 먹고 더 열심히 헤엄치기 때문에 더욱 건강해진다는 것으로 강력한 경쟁자가 있을 때 자극을 받아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이론이다. 

실상은 미꾸라지 다 잡아먹고 경쟁자체가 안됨

담합으로 경쟁을 안하는 메기에게는 악어를 풀어넣어야

https://www.youtube.com/watch?v=DIoLH4e7E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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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잡기 전기 킥보드로 피자배달

택배V 를 만들기 전에 낙서를 

대충 택배V를 컨셉에 맞는 그림을 하나 그리고 싶은데 시간을 들이고 싶지는 않고 그냥 배달하는 모습을 스케치하고 피자박스도 온라인에서 사진 가져와서 합성

아 신발 그리기 싫다. 가방 그리기 싫다. 전기 킥보드 그리기 싫다. 그럼 대충 비슷한 포즈만 그리고 AI에게 도움을 받아볼까?

의도치 않았지만 PPL 만화 피자 배달은 응?!?

그림을 변환하라고 했더니 누더기로 만들어주는 AI

만들어진 이미지를 다시 AI에 프롬프트로 전기킥보드로 피자배달하는 남자를 넣어봤는데 주먹 쥔 부분이 가방으로 나와서 일단 그런가보다 함 다리랑 신발 그리기 귀찮은데 잘됐네 이것만 쓰자

대략 컨셉을 잡을 수 있는 이미지 생성 5분 걸렸습니다. 만화로 라인이랑 옷 컨셉을 다시 잡고 그리면 될거 같습니다. 저희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을 이런 컨셉으로 한 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합니다.

아이디어를 잘 세우면 완전히 새로운 PPL 이 되지 않으라 하는 생각…

AI는 시간을 줄여주지 원하는게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냥 사진 콜라주 하는 시간을 줄여줍니다. A작가의 스타일과 B스타일의 연출을 섞는 창조는 잘하는 것 같은데 정작 시키는 것은 잘 못하는게 현재의 결론입니다.

그래서 시간을 줄이는데만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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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션을 AI 사진으로

기계에 맞춘 인간

제가 요즘에 관심이 있는 AI는 https://www.vizcom.ai/ 입니다. 계속 이야기 해놓기도 했고 이런저런 샘플도 만들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마음에 드는 것은 미드저니처럼 프롬프트를 쓰는 것보다 그림을 직접 그린 드로잉이나 낙서 또는 컨셉아트를 그려서 결과물을 뽑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낙서를 잘하는 분들에게는 귀찮은 일을 하지않고 기존의 자신이 작업했던 작업물을 한층 높은 수준의 결과물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물론 아닌경우가 더 많지만 포토샵 플러그인 같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낙서한 그림을 다시 열심히 프롬프트 넣어서 옷도 바꾸고 이것저것 바꿔서 제작 발이 없어서 이상한 이미지가 나오면 그 부분을 직접 수정해서 채웠습니다. 20분 정도 만들었는데 이게 사람이 할 일일까요?

손가락도 이상해지고 배경 그림 부분에 특정한 모양이 사람 몸으로 나오기도 하고 그러면 그러한 선을 전부 제거하고 덩어리로 만들어 주면 결과물이 서서히 만족스러울 정도가 됩니다.

물론 다빈치.ai 같은 프로그램으로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제품디자인 쪽을 선호해서 vizcom에 정착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그림을 미드저니에 보냅니다.

그런데 아주디테일하게 프롬프트를 만들어주지 않아서 다시 작업하는 방식으로 바꿔가는 중입니다.

올해는 셔터스톡에서 이미지를 찾는 것을 포기하고  AI로 생성해서 출판사 업무에도 사용해보겠다 라는 목표에 근접한 것 같습니다. 

닭잡는데 쓰는 칼, 소잡는데 쓰는 칼

세상에는 수 많은 칼이 있습니다. 그 칼은 용도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지만 가정에서 하나의 칼로도 요리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할 것인지가 우선이고 툴은 그 다음인데 요즘은 반대로 사람이 툴에 맞춰 일을 하게 되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https://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24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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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그린다는 의미가 AI에 맞는 그림을 의미

난 기계에 밑그림그려주는 노예

제가 그리는 그림 스타일은 vizcom 에서 제대로 인식 못합니다. 그래서 그림체를 바꿨서 눈을 작게 넣었어요. 그러면 얼추 비슷하게 나옵니다. 그 이후 프롬프트로 디테일한 묘사를 하고 40%까지 낮추고 만들기를 반복하면 부자연스러운 손가락은 사라지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https://app.vizcom.ai

1. 잘 나오는 그림체로 바꾸자

2. 어느정도 비슷한 결과물을 선택해서 생성 컨펌하면

3. 그때부터 프롬프트를 적용하여 결과물을 끌어올리면 됩니다. 70, 60, 40

눈 크게 그리면 인식이 안됩니다. 

기안84가 그러고 보니 AI 친화적이네… 

눈 풀린 사람으로 나오지만 큰 눈은 괴물이 나옵니다.

이제부터는 프롬프트로 머리색상, 옷스타일, 색상, 손 위치를 바꿉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ALL&query=%EB%B4%84%EB%B4%84%EC%8A%A4%EC%BF%A8%20%EB%93%9C%EB%A1%9C%EC%9E%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