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소환당했더니 나는 마왕이 됐고… 용사는… 2024/01/15 – Posted in: 낙서

143주 전에 그린 그림

인스타그램에 갔더니 143주 전에 그린 그림이 있어서 다시 한번 보게 됨…

대략 콘셉은 게임과 손자병법, 클라우제비츠를 좋아하는 후덕한 몸매의 아저씨인 40대 이세계물 전문 출판사 편집부 만년 과장인 나는 회사가 플랫폼 회사에 인수되고 회사 지분을 둘러싼 내부 정치에 억울하게 누명을 써 퇴사당하는 순간 회사 자체가 이세계에 소환을 당하는데… 나는 새로운 마왕으로 소환된다. 

나의 모든 것을 빼앗고 괴롭히던 상사는 용사로 소환되어 거대한 힘을 가진 용사가 마왕으로 현신한 나를 알아보는데… 

마왕으로 이세계에 올 때 악마에게 얻은 재능은 현시대의 책과 넷플릭스를 볼 수 있는 기프트를 얻은 것 힘없는 마왕의 이세계 독서 생존기… 

경영과 회계, 드라마의 전략을 이세계를 끝없이 소환되는 용사에게 최약체 마계를 지킨다! 자꾸 소환되는 작가(혼)들과 함께하는 책의 쓸모

회사가 통째로 이세계로 소환되면서 신에게 기프트로 받은 온라인 서점 책 주문과 드라마 시청을 통해 세계에서 함께 소환된 상사 용사와 부하직원 용사 등이 침공해오는 마계의 생존기…

“손자병법은 짧은 구절로 줄여져 있고 후대에 복간을 하며 새로운 문장이 추가되어 작가의 의도를 알 수 없다! 그렇다면 손무를 10분간 직접 소환할 수 있는 마법으로 직접 해결해보자!”

만화, 드라마, 소설 짜깁기나 해서 쓰려는 다분히 카피 페이스트 기획!